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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밥 및 우드팰렛 시장동향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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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톱밥 및 연료용 우드패펠렛의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톱밥의 경우 중국산 및 베트남산, 말레이자아 산등 여러국가에서 수입이 되고 있으며, 물류비 관계로 베트남에서 들어오는 물량이 가장 많습니다.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톱밥의 경우 소나무 알톱밥이 가장 많으나 중국현지의 원재료 부족 및 부가가치가 높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면서 가격이 인천항 도착까지 200원 정도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통관비 및 창고료, 상차 비용 등을 고려한다면 중국산 소나무 톱밥을 깔개용으로 쓰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들어오는 베트남의 경우 고무나무 및 열대목 알톱밥과 대팻밥이 주로 들어오고, 목분용도의 가는 톱밥이 수입되고 있습니다.

하이풍을 중심으로 한 북부의 생산 공장은 미미한 수준이며 대부분 호치민 인근 동나이 빈즈엉 성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베트남 톱밥 공장은 큰 공장이 3개 정도 이며, 100~500정도의 소규모 공장이 20여개가 있습니다. 이들 공장에서 들어오는 양은 약 10,000톤/월 정도입니다.

현재 현지 가격은 원재료 가격이 작년 성수기에 비해 많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출가는 요지부동입니다. 그 이유는 베트남 현지에서 톱밥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톱밥의 주요 수요처가 한국임을 고려할때 국내의 시장은 베트남의 과열된 모습과는 확연히 다르게 나타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수출되는 제품별가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소나무 알톱밥 : 125~140USD FOB
알톱밥 : 100~115USD FOB
목분 : 90~110USD
각 공장마다 가격차이나 품질차이가 많이 납니다.

겨울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수요는 전달대비 200% 이상 증가 하고 있으나 작년 대비하면 아직 미흡한 상황입니다.

우드팰렛의 경우 국내 발전소 입찰이 완료되면서 러시아팰렛을 약 15.000톤 정도 수입이 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등에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업용 보일러 설치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으나 아직까지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면서 산업용 팰렛시장에 크게 활성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팰렛제조사와 보일러 제조사간의 품질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있습니다.

올겨울은 국내 경기 상황과 더불어 발전용 팰렛시장은 커질것으로 예상되나 수입하는 회사나 생산하는 회사는 이익이 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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